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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3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니세프 본부에서 캐서린 러셀 유니세프 총재와 면담을 나누고 협약식에 참석해 캠페인의 의의와 활동 포부를 밝힐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키티 반 더 하이든 유니세프 부총재,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유동주 하이브 뮤직그룹 APAC 대표 등이 함께한다.
2019년 데뷔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또래들의 고민과 아픔, 청춘의 현실을 주제로 다룬 음악으로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전해왔다.
이들은 “혼자가 아닌 함께라면 더욱 희망찬 미래를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 유니세프와의 다양한 활동이 많은 분에게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뜻깊은 여정에 동참하게 되어 영광이다. 앞으로도 공감과 연대의 가치를 음악과 여러 활동을 통해 널리 알릴 것”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빅히트뮤직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지속적으로 전해온 ‘함께’의 가치를 더 널리 알릴 수 있는 파트너를 찾는 과정에서 유니세프가 전 세계적으로 마음건강 문제를 중요한 의제로 삼아온 점에 공감했다”며 “이러한 공동의 목표 아래 빅히트 뮤직 역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사회 공헌 활동에 힘을 실어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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