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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민아 "아육대? 아이돌 커플 눈에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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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5.11.11 22:55:00
라디오스타.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그룹 걸스데이 민아가 “아육대는 아이돌 커플들의 장이다”라고 말했다.

11일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18일(수) 첫 방송 예정인 새 수목미니시리즈 ‘달콤살벌 패밀리’의 주인공인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출연한다.

데뷔 6년 차 걸그룹 멤버인 민아는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 가면 아이돌 커플들이 눈에 쏙쏙 보인다” 라며 아이돌 연애 실상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에 현역 아이돌인 규현과 민혁 역시 아이돌 간의 핑크빛 신호를 목격한 적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또한 민아는 녹화 도중 데뷔 때부터 논란이 되는 자신의 흑역사 사진을 공개하려 하자 몸을 날려 사진을 사수하는 등 적극적인 모습을 보여 궁금증을 더욱 증폭시켰다.

민아의 아이돌 커플 목격담은 오늘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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