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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신인선수 12명과 입단 계약..."미래 주축 선수 키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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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무 기자I 2021.10.07 19:52:50
NC다이노스 1차 지명 선수 박성재. 사진=NC다이노스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NC다이노스가 연고지 1차 지명 박성재(마산용마고·포수), 2차 1라운드 이준혁(율곡고·우완투수) 등 ‘2022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뽑은 12명 선수와 입단 계약을 마쳤다.

NC 구단은 7일 1차 지명 선수 박성재와 계약금 8000만원에 사인했다. 또한 이준혁은 계약금 1억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차 2라운드에 지명된 고려대 우완 사이드암 박동수는 계약금 1억원에 계약했다.

민동근 NC 스카우트팀장은 “NC 다이노스 가족이 된 선수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롭게 합류하는 신인 선수들이 NC의 미래 주축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구단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신인 선수들은 16일 홈경기 참가 행사로 팬들과의 첫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11월 초 팀에 합류해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관리 방법과 윤리 교육,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데이터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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