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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구단은 7일 1차 지명 선수 박성재와 계약금 8000만원에 사인했다. 또한 이준혁은 계약금 1억2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2차 2라운드에 지명된 고려대 우완 사이드암 박동수는 계약금 1억원에 계약했다.
민동근 NC 스카우트팀장은 “NC 다이노스 가족이 된 선수들 모두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새롭게 합류하는 신인 선수들이 NC의 미래 주축 선수가 될 수 있도록 우리 구단 육성 시스템을 바탕으로 적극 돕겠다”라고 말했다.
신인 선수들은 16일 홈경기 참가 행사로 팬들과의 첫 만남의 시간을 갖는다. 이어 11월 초 팀에 합류해 프로선수로서 갖춰야 할 자기관리 방법과 윤리 교육, 트레이닝 프로그램 및 데이터 교육을 받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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