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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일 첫 방송한 ‘이몽’은 일제강점기 경성과 만주 그리고 중국 상해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첩보 멜로 드라마다. 일본인에게 양육된 조선인 외과의사 이영진(이요원 분)과 독립투쟁의 최선봉이었던 비밀결사 의열단 단장 약산 김원봉(유지태 분)이 상해임시정부 첩보 요원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안신우는 조선총독부 경무국장이자 마쓰우라(허성태 분)의 상관인 켄타 오노역을 맡았다.
켄타 오노는 히로시(이해영 분)와 오다 류지(전진기 분) 사이에서 늘 중간 입장을 고수하는 인물. 윤상호 PD와 SBS ‘사임당 빛의 일기’ 이후 두 번째 만남이다. ?
에스더블유엠피 소속사 관계자는 “예전 작품들에서 볼 수 없었던 새로운 모습을 ‘이몽’에서 보여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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