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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타임’은 소방관들의 삶을 조명하는 작품이다. 조세빈은 ‘테토녀’로 통하는 열정적인 소방센터 구급 대원 수하 역을 연기하고 조연출도 맡는다. 소속사는 “조세빈은 내년까지 이어질 ‘골든타임’ 지방 투어에 참여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조세빈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연극영화과를 거쳐 서울예술대학교 연기 전공에 진학했다. 지난 3월 싱글 ‘비 세빈’(Be Sebin)으로 정식 데뷔했으며 뮤지컬 출연은 이번이 처음이다.
11월 7~8일 서산시문화회관 대공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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