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이규형을 처음 본 김희선과 탁재훈은 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 속 ‘해롱이’ 캐릭터에 대한 깊은 팬심을 드러내고, 이에 이규형 역시 평소 탁재훈의 ‘찐팬’임을 표현해 촬영 내내 서로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케미를 자랑한다.
이어서 김희선, 탁재훈은 이규형이 추천하는 해방촌 핫플레이스 ‘신흥시장’ 탐방에 나선다. 이규형은 평소 알고 있던 지식을 쏟아내며 자신 있게 리드하고, MC들 또한 그의 해박한 지식에 감탄한다. 뿐만 아니라 가게 사장님들과 익숙하게 인사를 나누는 등 ‘동네 주민’ 포스를 가감없이 드러낸다고.
“어릴 때 밥을 많이 얻어먹었다”라고 밝힌 이규형은 밥 얻어먹는 꿀팁을 공개하며 초인종 누르기에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다. 하지만 연이은 실패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김희선과 탁재훈은 한남동 한복판에서 몸싸움까지 벌였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용산구 주민 배우 이규형과 함께하는 한 끼 도전기는 31일 목요일 오후 8시 50분 JTBC ‘한끼합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