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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 용인시 써닝포인트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대회 첫날 오전조에서는 7언더파 65타를 친 김지영(21)이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김지영은 이날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낚아채며 7타를 줄였고 오후 2시 현재 공동 2위 그룹을 1타 차로 따돌리고 단독 선두에 올랐다.
공동 2위에는 이정민(27)과 박성원(25)이 6언더파 66타를 치며 자리했고 박채윤(24)이 5언더파 67타로 단독 4위, 배선우(24)와 조윤지(27) 등이 4언더파 68타로 공동 5위 그룹을 형성했다.
60명이 치른 오전조에서 언더파를 기록한 선수는 28명이다. 10명은 이븐파를 적어냈고 22명이 오버파를 쳤다. 3언더파 69타 이상을 친 선수는 18명이다. ‘디펜딩 챔피언’ 김지현(27)은 이븐파 72타를 치며 중위권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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