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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박예진 '민호 오빠, 마지막을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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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기자I 2018.09.02 14:42:14

(팔렘방=연합뉴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대회 마지막날인 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트라이애슬론 혼성 릴레이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한국의 세번째 주자 박예진이 마지막 주자 허민호와 터치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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