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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음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데뷔 후 첫 시구를 삼성 라이온즈에서 초청해 주셔서 너무 영광”이라며 “저희 키키의 팀명처럼 모든 관객분들과 선수분들에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드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올해 시즌 끝까지 선수분들 모두 다치지 말고 파이팅입니다! 25일에 만나요!”라고 소감을 전했다.
하음은 유니크하고 몽환적인 음색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남겼다. 또한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차세대 ‘트렌드 아이콘’으로 활약 중이다.
하음이 속한 키키는 지난달 5일 데뷔곡 ‘아이 두 미’(I DO ME)로 MBC ‘쇼!음악중심’에서 첫 지상파 음악방송 1위에 올랐으며,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평판에서 3개월 연속 1위에 랭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