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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다만 아직 임신 초기인 만큼 조심스러운 단계”라며 “축복하는 마음으로 예쁘게 지켜봐주셨으면 감사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엑스포츠뉴스는 거미가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며 임신 4~5개월 차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조정석은 주연을 맡은 영화 ‘좀비딸’이 첫날 개봉부터 관객 43만 명을 동원한 데 이어 둘째 임신 소식까지 전하며 겹경사를 맞았다.
조정석은 지난 2018년 가수 거미와 결혼했으며 2020년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배우 조정석·가수 거미 부부 둘째 임신
"축복하는 마음으로 지켜봐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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