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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 투표 국가에 인도네시아 부문이 신설돼 대한민국, 중국, 베트남을 포함한 총 4개국으로 확대됐다.
신스틸러 여자 배우 부문 수상자로 참석한 이봉련은 “좀처럼 가시지 않는 더위에 시원한 바람처럼 기분 좋은 수상을 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며 ”투표로 이루어진 수상이어서 더 뜻깊고, 투표해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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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봉련은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언슬전)에서 종로 율제병원의 산부인과 교수 서정민 역으로 분했다. 그는 평범하지만 개성 있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언슬전’은 4주 연속 TV-OTT 통합 화제성 순위 1위를 유지하며 인기를 끌었다.
다수의 작품에서 웃음과 긴장감을 불어넣으며 ‘대세 신스틸러’의 면모를 톡톡히 보여주고 있는 바. 매 작품마다 남다른 존재감을 자랑하는 이봉련이 앞으로 어떤 매력으로 대중들을 사로잡을지 앞으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이봉련은 내달 5일 첫 방송하는 JTBC 새 금요드라마 ‘마이 유스’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