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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경기)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 기자] 22일 경기도 안산시에 위치한 더헤븐 CC West, South 코스 (파72/ 6,631야드)에서 '더헤븐 마스터즈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노승희가 최종일 버디만 6개로 6언더파 66타를 쳐 이다연과 동률을 이룬 뒤 1차 연장전에서 6m 끝내기 버디로 승리를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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