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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서율 '주은혜가 아닌 서율로 불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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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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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24 18: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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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이천 박태성기자] 24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사우스스프링스 컨트리클럽(파72ㅣ6,514야드ㅣ본선 6,4238야드)에서 2019 시즌 열 번째 대회인 '제7회 E1 채리티 오픈'(총상금8억 원,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1라운드가 열린가운데,주서율(29.문영그룹)이 1번홀 아이언샷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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