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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여주=이데일리 골프in 조원범 기자]3일 '한국오픈의 사나이'김대섭이 KPGA투어 은퇴식을 가졌다.
김대섭은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솔모로CC에서 열린 '카이도 투어 챔피언십 with 솔모로CC'2라운드 종료 후 동료들과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15년간의 선수생활의 끝을 알렸다.
1998년 아마추어 신분으로 한국오픈을 우승하고 3년 뒤 또 한번 내셔널 타이틀을 거머쥐며 스타 탄생을 알린 김대섭은 이듬해인 2002년 프로 데뷔해 지금까지 통산 10승을 기록하고 2012년 한국오픈 우승으로 '한국오픈의 사나이'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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