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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진, 전수민은 결혼 5년 만에 쌍둥이 부모가 되는 것.
두 사람은 2020년 6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두 사람은 매니저 출신 방송인 LJ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해 1년 반가량 교제를 했고 결혼이라는 사랑의 결실을 맺게 됐다.
김경진은 2007년 MBC 16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전수민은 2008년 제인송 컬렉션을 통해 데뷔해 패션 모델로 활동해왔다.
임신 14주
초음파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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