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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춘천)=박태성 기자] 13일 강원도 춘천시에 위치한 라비에벨GC 올드코스(파72/6,815야드)에서 한국여자프로골프 KLPGA투어 'SK텔레콤 챔피언십 2021)'(총상금 10억 원,우승상금 2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유해란(SK네트웍스)이 오늘 하루 3개를 줄이며 11언더파 토탈 205타(67-69-69)로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을 차지했다. 2021 시즌 마지막 우승을 차지하며 통산 4승을 이뤘다.유해란이 우승 소감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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