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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오빠 비보 전한 SNS 비공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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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9.15 16:00:22
허영란(사진=MBC)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허영란이 오빠의 사망 소식을 전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허영란의 인스타그램은 15일 오후 비공개 상태다. 앞서 허영란은 14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오빠이자 내 친구, 우리 오빠의 갑작스러운 죽음 앞에 우리 가족들은 지금 너무 가슴이 찢어지고 있다”라며 장문의 글과 함께 사고 관련 기사를 캡처해 올렸으나 현재는 게시물을 볼 수 없는 상태다.

허영란은 앞선 게시물에서 “시비로 싸우다 졸음운전한 차에 치인 게 아니다. 도로를 달리던 중 앞 화물차에서 뭐가 떨어져서 확인하려고 갓길에 (오빠 차를) 세웠는데 4.5톤 차량의 졸음운전으로 (사망했다)”라고 적었다.

허영란의 오빠는 지난 13일 새벽 0시 10분께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대전 비룡분기점 인근 갓길에 자신이 운전하던 1톤 화물차를 정차했다가 4.5톤 화물차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허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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