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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김혜선 '기분 좋은 파 세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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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9.04.13 19:11:17

[이데일리 골프in=울산 박태성기자] 13일 울산시 울주군에 위치한 보라 컨트리클럽(파72ㅣ6674야드)에서 2019 시즌 네 번째 대회이자 올 시즌 처음으로 선보이는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오후조로 출발한 김혜선(22.골든블루)이 17번홀 그린에서 파로 마무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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