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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가운데, ‘최강야구’ 측은 ‘브레이커스’ 선수로 그라운드로 돌아온 이대형, 윤석민, 김태균, 권혁, 나지완의 다이나믹한 움직임을 파노라마처럼 담은 포스터를 공개해 기대감을 끌어올린다.
‘도루왕’ 이대형의 날카로운 눈빛과 마운드로 돌아온 ‘21세기 최초 투수 4관왕’ 윤석민의 역동적인 투구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영원한 52번 올타임 레전드’ 김태균은 시그니처 스윙 자세로 타격왕의 본능을 드러내고, ‘좌완 파이어볼러’ 권혁은 정석 와인드업 동작과 결연한 눈빛으로 마운드 위 묵직한 존재감을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KBO 유일무이 한국시리즈 7차전 끝내기 홈런의 주인공’ 나지완은 홈런으로 판도를 뒤흔드는 거포 포스를 내뿜는다. 개개인을 대표하는 시그니처 동작만으로 보는 이들에게 짜릿한 전율과 역동적인 순간을 기대하게 한다.
선수들의 공으로 인해 금이 간 듯한 ‘BREAKERS(브레이커스)’의 강렬한 존재감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계를 깨부수며 강화된 ‘브레이커스’로 ‘최강’을 향해 나아가겠다는 굳은 의지를 보여준다. 이에 ‘최강야구’의 ‘브레이커스’ 팀으로 뭉친 KBO 레전드 선수들의 뜨거운 활약에 기대감이 상승한다.
‘최강야구’는 오는 22일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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