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지현 '9호 태풍 레끼마 뚫고 날리는 티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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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9.08.10 18:32:56

[이데일리 골프in=제주 박태성기자] 10일 제주시에 위치한 오라컨트리클럽(파72ㅣ6666야드)에서 2019 시즌 열여덟 번째 대회인 '제주 삼다수 마스터스'(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김지현(28.한화큐셀)이 2번홀 강한 티샷을 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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