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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이하 ‘부코페’) 집행위원장 김준호가 자신을 이같이 소개해 관객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19일 오후 7시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10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 개막식 개회선언에는 김준호와 이병진 부산시 행정부시장이 함께했다.
이날 김준호는 “전 세계 공통 언어는 웃음”이라며 “세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병진 행정부시장은 “‘부코페’가 벌써 10년이 됐다는 게 믿어지지 않는다. 과연 이 페스티벌이 성공할까 걱정했던 시절이 있었다”며 “세계적인 페스티벌로 성장하길 바란다. 키워주신 시민분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부코페’는 특히 코로나19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 행사로 전환해 그 의미가 뜻깊다. 오늘(19일)부터 28일까지 총 10일간 개최되며, 극장 공연은 물론 메타버스, 개그페이 등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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