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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상무는 10일 페이스북을 통해 “장동민, 유상무, 유세윤 옹달샘이 만든 오직 개그맨 후배들만이 사용할 수 있는 옹달샘 대출!”이라는 글을 남겼다.
그 배경에 대해 유상무는 “한달에 16만원씩 벌던 신인시절… 개그맨은 프리랜서란 이유로 은행 대출도 힘들었다”라며, “그 시절 얘기하다가 나온 아이디어!”라고 전했다.
유상무는 이어 “이자 무(無). 기한 무. 독촉 무. 대신 엄청 놀림. 오직 개그맨 후배들을 위한. 손편지로만 신청 가능. 디테일한 현 상황과 각오. 앞으로의 계획이 가장 중요”라며 ‘옹달샘 대출’의 조건을 설명했다.
또 이같은 내용이 담긴 홍보 명함의 사진도 공개했다. 거기에는 ‘최대 300만원까지!’라는 대출 한도도 적혀있다.
유상무는 지난 8월 6일 KBS 2TV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후배들을 위해 쓴 커피값만 1000만원”이라고 밝히는 등 그동안 남다른 후배 사랑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