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수향은 26일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 타임스퀘어에서 열린 KBS1 저녁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작발표회에서 “경찰 역할을 맡은 후 지나는 순경 분들이 이전과 달리 보인다”며 “이전에는 몰랐는데 정말 고생을 많이 하고 계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고생하시고 계신다는 걸 연기하면서 알게됐고 존경스럽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경찰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조직에서 가장 낮은 계급인 순경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29일 첫 방송.

![장관까지 나선 '삼성 총파업'…韓 노사관계 골든타임[노동TALK]](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079t.jpg)



!['광주 고교생 살해', '묻지마' 아닌 계획범죄였다[사사건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1600106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