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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앞서 월드클럽돔 코리아(BigCityBeats World Club Dome Korea)의 아시아 독점 파트너사인 ㈜엠피씨파트너스는 13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클럽 옥타곤에서 기자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독일 EDM 전문 라디오 방송사이자 월드클럽돔 설립자인 번 브라이트 빅시티비츠(BigCityBeats) CEO를 비롯해 공식 후원사인 인천광역시와 한국관광공사, 인천관광공사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공식미디어 파트너사인 ㈜SBS콘텐츠허브, 공식페이먼트 파트너사로 신세계그룹의 간편결제 서비스인 SSG페이(신세계아이앤씨), 공식 홍보마케팅 파트너인 퍼블리시스원 관계자들도 참석했다.
안양규 엠피씨파트너스 대표는 “월드클럽돔이라는 세계적인 행사를 국내에 유치하여 국내 EDM 문화 활성화 및 음악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한국시장을 발판으로 삼아 중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으로 월드클럽돔 무대를 확대 개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내 DJ 발굴 및 육성, 국내 아티스트와 해외 아티스트들 간의 콜래보레이션 확대 및 EDM 레이블 강화, 아시아 EDM 어워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국내 EDM 아티스트들과 K-EDM이 세계시장으로 진출하는데 기여하고 관련 사업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월드클럽돔 코리아에 참여하는 세계적인 DJ 아티스트 Le Shuuk이 내한해 자리를 함께했다. 독일 출신의 Le Shuuk은 유럽의 톱 DJ 중 한 명으로 국내에서는 ‘Next to you’, ‘Infinity’, ‘Good Life’ 등의 음악으로 인지도가 높다. DJ Le Shuuk은 원더걸스가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본격 나서는 아메바컬쳐 소속의 핫펠트(HA:TFELT, 예은)와 콜래보레이션 작업을 한다고 이날 밝혔다.
월드클럽돔 코리아 무대를 선보일 DJ 아티스트 라인업도 이날 공개됐다. 이번 월드클럽돔 코리아는 세계적인 톱 DJ 아티스트들이 출연을 확정했다. ‘DJ MAG 톱 100 DJs’ 기준 글로벌 NO.1 아티스트인 Martin Garrix에 이어 총 13명의 글로벌 톱 아티스트가 라인업에 포진했다. 1차 라인업에 Afrojack, Armin van Buuren, Dimitri Vegas and Like Mike, DJ SNAKE, Don Diablo, le Shuuk, Lost Frequencies, marshmello, Martin Garrix, Robin Schulz, Steve Aoki, Sven Vath, W&W가 포함됐다.
BigCityBeats World Club Dome은 유럽 전역에서 클럽젯(Club Jet), 클럽크루즈(Club Cruise), 클럽트레인(Club Train)을 타고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해마다 약 15만명의 관객이 모여 ‘세계 최대의 클럽’을 테마로 운영된다. 2017년 4월에는 스페인 마요르카에서 출발해 EDM의 성지 IBIZA 섬에서 비치파티까지 즐길 수 있는 ‘월드클럽크루즈(World Club Cruise)’가 지중해를 배경으로 운항된다. 엠피씨파트너스는 지난 3월 ‘월드클럽크루즈 원정대’를 선발하여 이번 기자간담회에서 원정대발대식을 통해 원정대원을 공식 발표했다. 총 6명의 원정대는 월드클럽크루즈에서 생생한 현장을 알리며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9월에 첫 개최되는 ‘월드클럽돔 코리아 2017’의 홍보대사 역할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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