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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회담’ 손병호, 등산 14년 차 산악인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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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 기자I 2018.05.28 17:14:39
사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이데일리 스타in 김윤지 기자]배우 손병호가 ‘정상회담’에서 산악인의 위엄을 뽐냈다.

손병호는 지난 26일 방송된 E채널 예능프로그램 ‘산으로 가는 예능-정상회담’(이하 ‘정상회담’)에 출연해 진정한 산악인으로 분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생존 전문가라 소개되며 첫 등장한 손병호는 수상함이 물씬 풍기는 마스크와 함께 산행 전 알 수 없는 스트레칭을 알려주는 등 처음부터 시청자들에 웃음을 안겼다.

이후 마스크를 벗어 나타난 손병호의 정체에 출연진들 모두 놀라움을 표했다. 그는 등산 경력 14년 차 연예계 대표 산악인이자 ‘MAM(Monday Artist Mountain)’ 산악회 대장을 맡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국내 웬만한 산을 다 등산해 본 손병호는 본인만의 개성이 담긴 등산 아이템들과 팁들을 알려줘 출연진들의 환호를 받았다.

본격적인 산행에선 ‘투머치 토커’로 웃음을 전했다. 방송 내내 ‘산사나이’, ‘산선비’, ‘신 투머치토커’ 등 새로운 수식어를 만들어냈다.

손병호는 차기작 준비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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