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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열린 tvN 신규 예능 ‘라켓보이즈’ 제작발표회에는 이용대와 더불어 장수영, 장성규, 윤현민, 윤두준, 이찬원, 김민기, 정동원, 양정우 PD, 김세희 PD가 참석해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오는 11일 저녁 8시 40분 방송을 앞둔 ‘라켓보이즈’는 에너지 넘치는 청년들의 우당탕탕 좌충우돌 배드민턴 도전기를 다룬다. 누구보다 진심인 배드민턴 새내기들이 동호회를 이끄는 이용대의 지도를 거쳐 전국 각지 고수들과의 도장 깨기에 도전해, 전국대회에 참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前 국가대표 이용대가 감독을 맡고, 장수영 전 국가대표가 코치로 나섭니다. 이어 장성규, 윤현민, 양세찬, 윤두준, 오상욱, 이찬원, 세븐틴 승관, 김민기, 정동원 등 각 분야 스타들이 출연을 확정하며 화제를 모았다.
김세희 PD는 “영상적으로도 액티브한 모습을 보여주고자 올림픽 경기에서 사용되는 카메라 기술을 저희가 처음으로 도입했다. 실제 올림픽 경기를 보는 것처럼 시청자들이 몰입할 수 있는 스포츠 예능을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귀띔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양정우 PD는 “배드민턴이란 종목 하나로 출연진들이 정말 많이 친해졌다”며 “그러면서 느낀 출연진 분들의 공통점이 승부욕이 정말 강하시다. 예능임을 잠시 잊고 실제 선수처럼 승부욕을 드러내며 열심히 경기에 임해 많이 놀랐다. 또 다른 점이 있다면 프로그램의 감독이 ‘이용대’, 코치가 장수영이라는 점”이라며 출연진 및 이용대 감독, 장수영 코치에 대한 신뢰를 재차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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