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박성웅 배성우 최덕문, 믿고 보는 신스틸러 '꾼' 가세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박미애 기자I 2016.07.18 16:41:35
[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현빈·유지태에 박성웅·배성우·최덕문이 가세했다. 영화 ‘꾼’이 주연배우 확정 후에 믿고 보는 신스틸러까지 기용하며 든든한 진용을 갖췄다.

‘꾼’은 ‘사기꾼 잡는 사기꾼’과 ‘엘리트 검사’가 벌이는 한 판 사기극을 다룬 영화다. 박성웅 배성우 최덕문이 캐스팅됐다. 배성우는 지능형 사기꾼 황지성(현빈 분)에게 속아 박희수(유지태 분) 검사에게 잡힌 후 어쩔 수 없이 박검사를 돕고 있는 고석동 역에 낙점됐다. 박성웅은 황지성과 박희수 검사가 짠 판의 반대편에 서서 희대의 사기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곽승건 역에 캐스팅 됐다. 최덕문은 돈을 위해서라면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 놓은 희대의 사기꾼을 대신해 감방에도 다녀올 수 있는 인물이자 얄팍한 수를 써서 들키기 십상인 사기꾼 이강석 역으로 분한다.

‘꾼’은 주요 캐스팅을 마무리 하고 올 하반기 크랭크인 예정이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