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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틋', 20분 앞당겨 방송 '바닷가서 심쿵 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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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6.08.17 16:13:12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사진=삼화 네트웍스, IHQ
[이데일리 e뉴스 정시내 기자]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가슴 저릿한 손잡기로 안방극장을 달군다.

17일 KBS ‘함부로 애틋하게’ 13회 분은 밤 9시 40분에 방송된다. ‘2016 리우 올림픽’ 경기 중계로 인해 20분 정도 방송이 앞당겨지게 편성된 것.

13회분에서는 김우빈과 수지가 해변가 모래사장에서 재회, 애틋하게 손을 잡는 모습이 펼쳐진다.

지난 방송분에서 신준영(김우빈)은 윤정은(임주은)과 악수를 나누다 최지태(임주환) 등에 업혀 있는 노을(수지)의 모습을 목격, 충격에 빠졌던 상황. 이와 관련 당혹스러워하면서 다소 굳어버린 김우빈과 두 눈을 반짝이며 활짝 미소 짓고 있는 배수지의 표정이 대비를 이뤄내면서 두 사람의 손잡기에 기대감이 모아지고 있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김우빈과 수지는 눈만 마주쳐도 딱딱 맞는 호흡은 물론, 돈독한 동료애와 친밀함으로 최고의 감정연기를 이어갔다”며 “두 사람이 다시 손을 잡게 된 장면은 앞으로의 스토리 전개에서 의미 있는 장면이다. 두 사람이 어떤 만남을 만들어낼지 오늘 본 방송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함부로 애틋하게’ 13회는 17일(오늘) 밤 9시 4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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