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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공개된 콘텐츠 파워 지수에 따르면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 콘텐츠파워지수(CPI) 1위에 올랐다. 방송인 김국진과 가수 강수지의 열애 소식이 지난 4일 공개되면서, 두 사람을 이어준 ‘불타는 청춘’도 주목 받았다. 중년 스타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루는 이 프로그램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가상 커플로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은 약 1년 전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2위는 SBS 월화미니시리즈 ‘닥터스’, 3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이 이름을 올렷다. 4위는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5위는 KBS2 수목미니시리즈 ‘함부로 애틋하게’가 차지했다.
콘텐츠 파워지수는 뉴스구독 순위, 직접검색 순위, 버즈 순위를 통합해 콘텐츠의 파워를 측정하는 수치다. 이번 결과는 8월 1일부터 7일까지 지상파 3사와 CJ E&M 프로그램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