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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살 차이' 미나♡류필립, 7월7일 결혼식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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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8.05.17 18:54:30
(사진=류필립 인스타그램)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미나와 류필립 커플이 오는 7월 7일 결혼식을 올린다.

미나 소속사 나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7일 “미나와 류필립이 7월 7일 서울 강남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며 “아직 결혼식 장소와 규모, 하객 등 세부적인 사항은 미정인 상태”라고 전했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2015년 열애를 공식 인정, 3년째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무려 17세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로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올해 초 두 사람은 이미 혼인신고도 마쳐 법적 부부가 된 상태다.

최근에는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신혼생활을 공개했다. 이번 결혼식 준비 과정 또한 ‘살림남2’에서 공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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