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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제주 김상민 기자] 23일 제주에 위치한 골프존카운티 오라 동,서 코스(파72/ 7,195야드)에서 KPGA 코리안투어 '골프존 오픈 in 제주'(총상금 7억 원/ 우승상금 1.4억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조우영이 최종일 5언더파 67타를 쳐 최종합계 8언더파 280타로 2위 김동민(4언더파 284타)의 추격을 4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는 코리안투어에서 10년 만에 아마추어 우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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