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슈퍼주니어는 오프닝에서 ‘트윈스’, ‘유’, ‘너라고’, ‘블랙 수트’, ‘마마시타’까지 무려 5곡을 연속으로 열창하는 괴력을 발휘했다.
그중에서 단연 주목받은 건 객석에서 포착된 강인이다. 강인은 각종 구설에 휨싸인 끝에 2019년 팀을 탈퇴한 바 있다.
당시 강인은 “14년이란 오랜 시간 동안 언제나 과분한 사랑을 주신 엘프(팬덤명) 여러분들께 가장 죄송한 마음”이라며 “많이 늦었지만 슈퍼주니어란 이름을 내려놓고 홀로 걷는 길에도 항상 미안함과 고마움을 가슴에 새기고 나아가겠다”라고 전한 바 있다.
이날 강인은 편안한 차림으로 객석에서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무대를 감상했다. 비록 한무대에 함께 서지 못했지만, 한 공간에 함께하는 것만으로도 의리를 다해 눈길을 끌었다.


![‘암살자(들)' 이민호 사는 70억 빌라…알고 보니 육영수 아파트 터[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4t.jpg)
!["이게 최선입니까?"…현대차 못난이 '조약돌 키', 드디어 안녕[아車차]](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81t.jpg)

![[그해 오늘]단 3초 만에 292명 삼킨 참사…도주했다던 선장은](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10/PS26101000228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