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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골프in(고양) 조원범 기자]호주(이민지, 그레이스 김, 해나 그린, 스테파니 키리아쿠)가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크라운'에서 우승을 차지하였다.
26일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뉴코리아CC (파72, 6542야드)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호주팀은 미국팀(에인절 인, 로런 코클린, 릴리아 부, 노예림)을 누루고 우승 크라운의 주인공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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