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피아레코드 측은 스테파니가 의사로부터 건강에 이상이 없지만 당분간 통원치료를 하는 게 좋겠다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휴식을 취하자고 권유하고 있지만 스테파니는 본인의 강한 의지로 차질 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상태라고 전했다.
마피아레코드 측은 “스테파니는 SBS ‘인기가요’ 스페셜 스테이지, 온스타일 ‘더바디쇼4’ 등 기존 예정된 다수의 스케줄을 정상적으로 소화할 것”이라면서도 “건강이 우선이기 때문에 아티스트의 건강에 이상이 발견될 시에는 스케줄을 전면 취소하고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스테파니는 11일 라디오 생방송 출연을 앞두고 오후 10시께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인근에서 정차된 차량에 타고 있다가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에서 오던 차량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 관련기사 ◀
☞ 현아 솔로앨범 연기 왜?…큐브 경영권 분쟁 아티스트에 불똥
☞ [인사이드스토리]리쌍 싸이 등 연예인 건물주의 속앓이
☞ 최정윤, 결혼 5년만의 임신에 팬 축하 세례 "순산하세요~"
☞ 여자친구 첫 정규앨범, 해외서도 차트 고공비행 '인기 몰이'
☞ 바나나걸 안수지의 '청춘의 덫' 무대 '슈가맨' 역대 최고의 1분


![S&P500·나스닥 최고치, 애플 강세·중동 완화 기대감[월스트리트in]](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205t.jpg)
![“심플한데 고급져”…남친룩 정석 변우석 일상 패션[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20031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