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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경기 전 4승 4패를 주고받았던 두 선수의 맞대결은 재작년 ‘왕중왕전’격인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 조별리그 1차전에서 안세영이 0-2로 패배한 뒤 1년 6개월 만에 치러졌다.
지난해 대회 결승에서 안세영을 꺾은 천위페이(중국·5위)도 나란히 8강에 진출했다. 두 선수는 8강과 4강에서 모두 승리할 경우 또다시 결승에서 맞붙는다. 안세영은 지난주 싱가포르 오픈에서도 천위페이에게 져 8강에서 올 시즌 첫 패배를 기록했다. 이번 인도네시아 오픈에서 설욕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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