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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터 속 여진구, 설현, 이종현은 3인 3색 한복 자태를 뽐내며 단아한 매력을 선사하고 있다. 이번 포스터는 ‘오렌지 마말레이드’의 원작 웹툰에서 언급만 됐던 ‘뱀파이어와 인간이 평화협정을 맺은 300년 전’ 이야기를 드라마에서 새로운 스토리라인으로 각색해 삽입함에 따라 제작됐다. 그동안 방영된 1~4회(현재시점)에서는 여진구가 연기하는 극중 정재민과 설현이 맡은 백마리의 애틋하고도 지고지순한 러브스토리가 펼쳐졌다. 5일 방송될 5회에서는 조선시대로 거슬러 올라간 주인공들의 운명적인 이야기의 시작이 전개된다.
조선시대로 돌아간 주연 3인방의 간략한 캐릭터 소개는 이들이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여진구는 병조판서 정병권(조민기 분)의 외아들, 설현은 흡혈족 수장인 백이(안길강 분)의 딸, 이종현은 홍문관 대제학의 아들로 등장해 색다른 인연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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