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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신태현 기자] 배우 도경수(엑소 디오)가 13일 경기 부천시 부천시청에서 열린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에 참석하며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오는 23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우리 영화를 세계에 알리고 저예산 및 독립영화의 국제적 메카를 지향하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수도권 축제의 이미지를 완성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올해엔 신하균·도경수 주연의 개막작 ‘7호실’을 비롯한 58개국 장편 180편·단편 109편이 상영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