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스타in 박미애 기자]김수현 작가의 새 드라마가 첫 방송을 확정했다.
김수현 작가가 집필하는 SBS 새 주말 연속극 ‘그래 그런 거야’가 오는 2월13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그래 그런 거야’는 SBS가 주말 9시대에 드라마를 편성하면서 이날 첫 방송을 확정지었다.
‘그래 그런 거야’는 현대사회에서 대가족의 일원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해나가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돌아보는 작품이다. 이순재 강부자 김해숙 노주현 송승환 양희경 홍요섭 임예진 정재순 김정난 서지혜 조한선 남규리 윤소이 신소율 왕지혜 등이 출연한다. ‘사랑과 야망’ ‘인생은 아름다워’ ‘내 남자의 여자’ ‘천일의 약속’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 매 작품마다 큰 화제를 모았던 김수현 작가의 신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