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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아들 야꿍이와 행복한 일상 "찌찌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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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4.05.29 19:23:56
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김지후 군)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김정태 트위터]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배우 김정태가 아들 야꿍이(김지후 군)와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정태는 2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찌찌뽕”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정태와 야꿍이가 소파에 나란히 앉아 장난을 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붕어빵처럼 똑 닮은 부자의 모습과 함께 야꿍이의 환한 미소가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야꿍이 너무했어~” “슈퍼맨 요즘 야꿍이 때문에 본다” “야꿍이 해맑고 에너지 넘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정태는 아들 야꿍이와 함께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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