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린, 5개월 만의 신곡서 피터한과 듀엣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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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8.05.04 18:42:48
타린과 피터한(사진=무브먼트제너레이션)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싱어송라이터 타린이 5개월 만에 신곡을 발매했다.

타린은 4일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를 각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아주 칭찬해’ 이후 처음 내놓은 신곡으로 오는 6월 발표 예정인 정규앨범의 선공개 곡이다.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타린이 스스로에게 들려주고 싶어서 만든 노래다. 왠지 자꾸만 걱정만 많아지고 불평이 많아지는 하루하루가 마음에 들지 않아서 ‘힘내자 행복한 일도 있잖아’라며 토닥토닥 위로를 했던 그 마음을 노래에 담아냈다. 타린은 다 함께 행복해지고 싶다는 마음을 담고 싶어 꼭 듀엣으로 부르고 싶어했고 ‘K팝스타’ 출신으로 같은 소속사인 피터한에게 요청해 호흡을 맞췄다.

타린은 바닐라 어쿠스틱 보컬로 활동한 후 당당히 홀로서기를 하며 다양한 색의 노래로 실력을 쌓아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다. 기타, 피아노, 아코디언, 플루트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할 수 있으며 다양한 장르와 색을 표현하기를 좋아하는 도전 정신 가득한 뮤지션이기도 하다. 그동안 바닐라 어쿠스틱의 보컬 활동을 통해 많은 사람들과 호흡하며 음악을 하는 방법을 배웠다면 이제는 자신이 만든 노래로 호흡하고 위로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다는 타린은 지금 ‘스물일곱의 타린’을 그대로 담아낸 음악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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