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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훈은 홍보대사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관심 증대를 위한 활동을 비롯해 재능나눔을 통한 생활체육의 중요성을 알리고, 스포츠 정책 메시지 전달 등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성훈은 위촉식에서 “대한체육회의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돼 영광이다. 피겨 스케이팅은 제 인생의 전환점이었다. 국가대표 상비군까지 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도전정신과 집중력이 자양분이 돼 지금의 제가 있게 된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어 “분야는 다르지만 K팝과 스포츠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이를 응원하는 팬들이 있기에 서로 핵심 가치를 공유한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우리 스포츠의 힘과 가치를 더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스포츠의 매력을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내달 5일 미니 6집 ‘디자이어:언리쉬’(DESIRE : UNLEASH)를 발매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