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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방인권 기자] 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제아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열린 정규 6집 앨범 'BASIC(베이직)' 발매기념 컴백 뮤직토크쇼에 참석하고 있다.
지난 2013년 7월 이후 약 2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정규 6집 앨범 'BASIC(베이직)'는 '러브(L.O.V.E)', 사인(Sign)', '아브라카다브라(Abracadabra)', '식스센스(Sixth Sense) 등 브아걸의 히트곡들을 포함해 아이유 '좋은날', '너랑 나', '분홍신', 가인의 '피어나', '파라다이스 로스트(Paradise Lost)' 등에서 명호흡을 맞춰온 이민수 작곡가와 김이나 작사의 작품으로, 신세계를 찾아가는 여정을 그린 브아걸표 댄스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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