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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박성현-고진영 '가구 설치하러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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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오 기자I 2015.12.15 17:39:58
[이데일리 스포츠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간판스타 박성현(22)과 고진영 (20·이상 넵스)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위한 연말 천사로 변신했다.

박성현과 고진영은 15일 서울 영등포구에 있는 한울 지역아동센터에서 후원사인 가구전문기업 넵스 임직원 10여 명과 함께 ‘꿈의가구기증’ 활동에 자원봉사자로 참여했다. (사진=넵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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