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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티서, X-마스 시즌 알린 '환상의 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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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12.03 20:46:19
소녀시대 태티서(사진=방인권 기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유닛 소녀시대 태티서가 아름다운 화음으로 크리스마스 시즌이 됐음을 알렸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3일 오후 8시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내 SM타운 시어터에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디어 산타(Dear Santa)’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멤버 태연, 티파니, 서현은 1년 3개월 만의 유닛 컴백 신고식을 앨범 발매에 앞서 쇼케이스로 치렀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3일 밤 12시 각 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타이틀곡 ‘디어 산타’를 포함한 앨범 수록 전곡을 겨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무대로 꾸몄다. 기존 발표곡 ‘할라’와 발랄한 신곡 무대로 객석을 들썩이게도 했지만 어쿠스틱 발라드 중심의 공연으로도 관객들을 무장해제시켰다. 객석을 가득 메운 700여명의 팬들은 소녀시대 태티서의 노래 한곡 한곡을 때로는 차분하게, 때로는 흥을 내며 즐겼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또 노래 분위기와 달리 멘트 한마디 한마디로 객석을 들썩이게 했다. 근황을 전하고 팬들의 메시지를 읽으면서 익살맞은 반응으로 관객들에게도 웃음을 선사했다.

이번 앨범은 소녀시대 태티서의 첫 크리스마스 앨범이다. 쇼케이스에서는 타이틀곡 ‘디어 산타’의 뮤직비디오도 첫 공개했다.

소녀시대 태티서는 4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5일 MBC ‘쇼! 음악중심’, 6일 SBS ‘인기가요’에 연이어 출연하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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