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민솔, 캐디와의 포옹
Google 검색에서 이데일리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익산(전북) = 이데일리 골프in 김상민기자] 4일 전북 익산에 위치한 익산 컨트리클럽 동(OUT), 서(IN) 코스(파72)에서 KLPGA 유일 변형 스테이블포드 방식 대회인 '동부건설 한국토지신탁 챔피언십' (총상금 10억 원/ 우승상금 1억 8천만 원) 최종라운드가 열렸다.
김민솔이 최종일 버디 8개를 잡아 16점을 획득해 총점 51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