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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현 딸' 조혜정, 유승호 안방 복귀작 '상상고양이' 여주인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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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15.10.19 15:56:20
조혜정(사진=MBC에브리원)
[이데일리 스타in 김은구 기자] 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이 유승호의 군 전역 후 첫 브라운관 복귀작의 파트너로 낙점됐다.

조혜정은 유승호의 출연이 예정된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상상고양이’의 여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이 원작이다. 각자 다른 상처를 가진 인간과 고양이가 함께 살아가며 서로의 아픔을 치유해 나가는 이야기를 담는다. 인간이 생각하는 고양이, 고양이가 생각하는 인간의 내면을 세밀하게 묘사해 재미와 함께 잔잔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조혜정은 어린 시절 자신이 전부와 같았던 고양이를 잃어버린 후 고양이에 대한 그리움과 죄책감에 길고양이를 돌보는 사랑도 많고 상처도 많은 오나우 역으로 출연한다. 극중 유승호가 연기할 현종현에게 고양이와 같은 따뜻한 위로를 느끼고 첫눈에 반해 적극적으로 들이대는 캐릭터다.

‘상상고양이’는 11월 말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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