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필드 아이유 김혜선 '들어가라 들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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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성 기자I 2017.11.03 15:10:55
[이데일리 골프in=여주(경기), 박태성기자] 3일 경기도 여주에 위치한 블루헤런 골프클럽(파72ㅣ6,736야드)에서 2017시즌 5번째 메이저 대회인 '제18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우승상금 1억 6천만 원) 2라운드가 열린가운데, 김혜선(20.골든블루)이 2번홀 버디 퍼팅을 시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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