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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이미지 속에는 나인, 이랑, 토근 세 멤버가 각각 친필로 작성한 노랫말이 적혀있다. 따뜻하고 감성적인 가사가 깊은 인상을 남기는 가운데, 개성이 묻어나는 각 글씨체의 주인공이 누구일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디어클라우드의 새 싱글 ‘러버!’는 지난달 20일 발표한 ‘새벽 한 시’ 이후 단 19일 만에 추가 공개하는 신보로, 아름답고 완전하다고 느꼈던 순간을 사랑이라 말하는 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마음을 담은 세레나데다. 이전 곡들과 마찬가지로 세 멤버가 직접 작사, 작곡, 편곡 등 전체적인 프로듀싱을 도맡아 완성도를 높였으며, 디어클라우드만의 독보적인 감성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힐링시켜줄 전망이다. 8일 오후 6시 공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