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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2016, 하루 야채 권장량 350g 즐기는 법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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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근 기자I 2016.10.19 21:20:00
[이데일리 e뉴스팀] 19일 방송된 ‘겟잇뷰티 2016’에서는 야채가 몸에 좋다는 건 알지만 얼마나 먹어야 하는지 모르는 시청자들을 위한 하루야채 권장량을 소개했다.

하루야채 권장량은 350g. 이걸 채우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웠다. 이하늬를 비롯한 김정민, 루나등의 MC들이 일주일 동안 생 야채 350g을 힘들게 섭취했다. 생 야채를 섭취하기는 어렵지만 뷰티와 건강을 위한 필수요소인 야채를 보다 재밌고 쉽게 즐기기 위해 하루야채 권장량인 야채음료를 통한 섭취 방법이 소개됐다. 또 야채를 더욱 맛있게 즐기기 위해 미카엘 셰프가 특별 출연해 야채음료를 이용한 스페셜 레시피를 선보였다.

미카엘 셰프는 기존의 연어 샐러드에 동안야채음료를 사용한 드레싱소스를 더하여 더욱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룩앳마이아이즈’ 샐러드를 선보였다. 이어 메인 요리로 홍합과 토마토, 오징어를 반짝반짝야채음료와 함께 요리한 ‘젊음의 홍합’으로 MC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야채를 맛있게 즐기는 방법을 공개했다.

또 토킹미러 코너에서는 S라인의 바디부터 미모까지 갖춘 대세 여배우 신세경이 등장하여 그녀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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