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무 측 "대장암 3기 투병중..10일 수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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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정 기자I 2017.04.07 18:21:46
사진=연합뉴스
[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방송인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 중이다.

유상무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7일 “유상무가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투병하고 있다. 내일 병원에 입원해 10일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유상무의 투병 사실은 소속사도 최근 인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 후 유상무는 회복에 전념할 예정이다.

한편 유상무는 지난해 성폭행 미수 혐의 논란에 휩싸여 방송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성폭행 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지난해 12월 검찰로부터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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